[프라임경제]퇴촌 스파그린랜드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SK텔레콤과 함께 ‘행복체험 박스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SKT 멤버십 회원은 스파그린랜드 이용요금 40%를 할인해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할인과 더불어 여러 가지 신상품 샘플 체험을 할 수 있게 계획됐다.
최재원 스파그린랜드 대표는 “실질적 혜택이 되는 이벤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계획했다”며 “SKT는 가장 많은 수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통신사인만큼 스파를 찾는 고객들도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스파그린랜드에서는 ‘새학기·새출발 축하 이벤트’도 이번달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