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에서 개발 중인 기대 신작 어드벤처 던전RPG ‘발리언트(Valiant)’가 듬직한 캐릭터에 감추어진 명품 날개를 드러내고 유저들 유혹에 나섰다.
발리언트는 모험요소가 가득한 ‘던전’과 연속 ‘콤보’의 짜릿한 쾌감 등 남성적이고 역동적인 게임요소에 캐릭터마다 화려한 날개가 주어져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번 1차 대규모 테스트에서도 만끽할 수 있다.
발리언트의 날개 아이템은 남자 캐릭터는 독수리 날개를 연상시키듯 매우 웅장하고, 여자 캐릭터는 나비의 날개처럼 아름답고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날개 아이템은 캐릭터 방어력을 상승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며 향후에는 보다 특별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에는 8, 15, 20레벨에서 착용할 수 있는 3가지의 날개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 날개 아이템은 아이템 제조 문서를 가지고 제작할 수 있으며 몬스터 사냥과 퀘스트를 통해서 제작에 필요한 아이템을 모을 수 있다.
발리언트의 개발을 맡고 있는 이원재실장은 “온라인게임에서 날개는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액세서리일 뿐 아니라 캐릭터의 힘과 역량을 상징하기도 한다”며 ”특히 던전에서 전투를 진행하는 발리언트의 경우 ‘날개’가 더욱 돋보여 소장가치가 있는 귀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