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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야 오가닉, 페이스& 아이 세럼 2종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16 10: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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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알티야 오가닉은 외부 환경과 노화 등으로 쉽게 손상되는 피부를 케어해주는 ‘알티야 페이스& 아이 세럼 2종’을 출시한다.

‘알티야 페이스& 아이 세럼 2종’은 화학 성분, 인공 색소, 인공 향, 합성 방부제 등을 배제한 유기농 성분 99% 화장품으로 미국 USDA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불가리아 로즈벨리에서 검증된 유기농법을 통해 생산된 최상의 원료들만 사용한다.

‘알티야 오가닉 페이스 세럼(20ml/130,000원)’은 카렌듈라, 로즈마리, 별꽃오일 등 유럽에서 수백년간 미용에 좋다고 사용해 온 다양한 천연 오일 성분을 배합해, 손상되고 노화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또한 '알티야 오가닉 아이 세럼(10ml/110,000원)’은 에센셜 오일의 영양 성분과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예민한 눈가를 진정시키고 탄력을 부여한다.

한편, 알티야 오가닉은 오는 31일까지, 알티야 오가닉 공식 홈페이지(www.ourplace.co.kr)에서 '알티야 봄향기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가격대별 알티야 정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3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로즈 스프레이'와 '라벤더 립밤'을, 2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로즈 스프레이'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