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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칼 라운지' 아·태지역 1위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3.16 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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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대한항공은 인천공항 탑승동 칼 라운지가 Priority Pass 선정 ‘2010년 세계 공항 라운지 평가’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우수 라운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 [사진= 대한항공 탑승동 라운지]  

인천공항 출국장 탑승동 4층에 위치한 칼 라운지는 지난 2008년 개장, 총 255석 규모로 스넥바, 회의실, 무선인터넷, 샤워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한, 항공기 주기장을 비롯해 인천대교 등 뛰어난 전망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5년과 2006년에도 인천공항 프레스티지 라운지로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우수 라운지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올해 최우수 라운지에는 페루 리마 수막 VIP 라운지가 선정됐으며, 지역별 최우수 라운지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한항공 인천공항 탑승동 라운지와 휴스턴 콘티넨탈 프레지던츠 클럽, 유럽은 취리히 파노라마 라운지, 중동·아프리카지역은 바레인 딜문 라운지 등이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