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컴 배임 횡령 사건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던 셀런에스엔(058420)이 반등했다.
16일 셀런에스엔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배 가량 늘었으며 정상적인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차질이 없는한 매출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불구속 기소 사건으로 셀런그룹이 동반 하한가를 맞았지만 독과점으로 판매권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주가에도 이 같은 부분이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측은 "상반기부터 실적 호조가 일고 있다"며 "괄목한만한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