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 GLS(사장 김홍창)가 선적부터 통관, 국내운송, 설치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토털포워딩서비스를 제공한다.
CJ GLS는 최근 IMAX 영사기 수입 물류를 담당하며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서 항공 선적, 인천공항 통관, 국내 운송, 매장 설치까지 One-Stop으로 제공하는 토털포워딩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반적인 포워딩사업의 경우 해상·항공 운송과 통관까지만을 주 업무로 하기 때문에, 화주는 국내 운송을 비롯한 설치업체를 따로 계약해야 하는 불편이 많았다. 또한 여러 물류업체를 거칠 경우 배송지연, 장비 훼손으로 인한 업체간 분쟁 가능성으로 화주들은 토털물류에 대한 니즈가 높았다.
CJ GLS의 토털포워딩서비스를 통해 화주들은 선적에서부터 설치까지 한번에 이용 가능하고 운반과정도 확인할 수 있어 물류업무량을 줄이게 됐다.
CJ GLS 국제물류사업담당 김영기 상무는 "토털포워딩서비스는 항공, 선사, 트럭 등 다양한 운송수단을 효율적으로 결합시켜야 하는 고도의 물류기술이 필요한 서비스”라며“앞으로도 3PL과 택배 등 CJ GLS의 물류서비스를 융합하여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적극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