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샵(대표 허태수)이 독점판매하는 정수기 '바렌타 O2 Plus'가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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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상'은 디자인, 혁신성, 기능성 등 다양한 평가 기준에 따라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의 제품 디자인 분야에는 전세계 57개국 1636개 업체의 4252개 제품이 출품돼 각 부문별로 경합을 벌였다.
이번에 수상을 한 ‘바렌타’ 정수기 개발과정에 함께한 GS샵의 상품기획자 홍병성 차장은 “기존 정수기와 달리 컵 외에 물병이나 냄비에 물을 받을 때도 편리한 사용을 위해 60회전 노즐을 디자인했다"며 "생활의 변화를 이끌어 낸 것도 수상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바렌타’ 정수기는 정면에서 보면 20cm도 되지 않는 작은 본체에 심플한 정수 노즐이 돌출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조리대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주방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포인트 가전으로 활용 가능하다.
일본 미쯔비시사의 정품필터를 사용한 정수 기능은 특허 받은 산소 용해 시스템과 미네랄 카트리지 내장으로 산소와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을 마실 수 있다.
GS샵에서 독점 판매하는 바렌타 정수기는 36개월 약정 시 월렌탈료가 2만4900원이며, 일시불 결제시 79만6000원이다. 세계 30여 국가에 제품을 수출해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알려진 중소기업 ㈜거산이 생산 및 설치, 관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