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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대구 전시장 확장 이전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3.15 15: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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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는 기존 대구전시장을 대구 수성구 범어사거리로 확장 이전한다고 15일 밝혔다.

   
  ▲ [사진= 재규어 랜드로버 대구 전시장]  

이전하는 전시장은 재규어·랜드로버의 공식 딜러사인 인타이어 모터스가 운영을 맡았다.
 
새 전시장은 총 3층 규모로 1층과 2층 모두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2층에는 와인바, 인터넷 카페 및 고객라운지 등 고객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또한, 전시장 내에 서비스센터가 위치해 차량 관련 상담, 구매 및 정비를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주섭 인타이어 모터스 대표는 “지난 수년간 자동차업계에서 몸담은 풍부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훈 재규어·랜드로버 대표는 “인타이어 모터스가 대구전시장을 확장 이전함으로써 대구지역 고객에게 한층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올해 재규어 올 뉴 XJ 및 랜드로버 신모델 출시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전국 딜러 네트워크 확대와 서비스 향상을 통한 고객 접점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