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미파슨스(대표 김종훈)가 영국계 환경컨설팅 회사인 ERM(Environmental Resources Management)사와 손잡고 환경분야 설계업무 및 에너지컨설팅분야에 본격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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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M Korea 대표 David Turberfiel(좌)과 한미파슨스 이순광 사장> | ||
이로써 한미파슨스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환경 및 에너지컨설팅 사업 전분야의 역량 구축을 통한 사업확대를 꾀할 방침이다.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은 “이제 건설산업은 건축물 등의 단순한 신축과 증축을 뛰어 넘어 지구의 환경과 자원을 고려한 환경친화적이고 에너지 절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산업이 되어야한다”며 “한미파슨스는 환경과 에너지 분야 등에 핵심역량을 보유한 세계적인 기업들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략적 제휴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ERM사는 지난 1971년 설립된 영국계 환경컨설팅 회사로 전세계 40개국에 145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6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