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목포지역 중견건설업체인 근화건설(주) 김호남 회장이 지난 12일 (사)한중문화협회 지회장간담회에서 전국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사)한중문화협회(총재 이영일)는 1942년 한중양국의 항일기구로 중국 중경에서 발족된 협회로서 대표적인 민간 한중친선단체로 알려졌다. 특히 한중문화협회는 창립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공동체구성에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한중간의 동북아평화와 문화창달을 위한 정신을 계승하고 미래지향적 한중관계 우호증진을 위해 문화교류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근화건설(주) 대표인 김호남 회장은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앙회 감사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