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개원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1일 이대목동병원에서 여성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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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승철 이대여성암전문병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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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는 이응수 대한부인종양학회 회장, 마사카주 토이 쿄토의대 교수 등 국내외 여성암 전문가 20여명을 초청, 여성암 진단·부인암·유방암·갑상선암 등 4개 섹션으로 진행된다.
김승철 이대여성암전문병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여성암 연구에 관심을 기울여 국내 여성암 연구의 도약과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이번 심포지엄이 여성암 분야의 연구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모든 진료·검사가 한 장소에서 한번에 되는 원스톱 서비스를 비롯해 ‘레이디 병동’과 같은 여성 친화적 시설 등을 선보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