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종훈 (필명: 골드칩) 애널리스트는 "만기 이후 무게중심은 실적에 두라"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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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이후 무게중심은 실적
쿼드러플위칭데이에 대한 부담은 덜게 되었지만 중국의 긴축이슈가 재부상할 가능성이 있으며, 오는 3월말 미국 연준의 MBS 매입 종료를 앞두고 정부의 부양책 없이 경기회복세가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논란 역시 커질 수 있는 시점이다.
수급측면에서는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투자자금이 나흘째 유출되는 등 환매압력이 다시 커지고 있어 단기적인 매물소화 과정이 필요해보인다.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불안정한 장세흐름이 나타날 수 있으나 국내외 기업들의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한 단계 높아진 박스권에서의 트레이딩 전략은 여전히 무리가 없어 보인다.
최근 들어 업종(종목)별 순환매가 더욱 빨라지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무리하게 추격매수에 나서는 것보다는 순환매 차원에서 실적모멘텀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 종목위주의 길목지키기 차원의 저가매수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매출증가세가 두드러지는 업종(반도체, 자동차, 소프트웨어, 화학 등) 내에서 유망종목을 선별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맥TV 장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골드칩은 한전기술 62% , 한전기술 30% , 한화석화 30% , 두산인프라코어 15% , 포스데이타 33% 등 대형 우량주 추천을 통해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골드칩은 증권관련 컬럼 연재와 외국계 트레이더로 활동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의 증권전문가 방송에서 저평가, 가치주, 테마주등에 대하여 핵심공략법을 방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