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시큐어테크(033280)는 CT&T 관련 기대치로 인해 오늘 상한가로 치솟았다.
15일 넷시큐어테크는 3.17% 상승한 325원으로 장을 시작해 오전 11시 14.29%상승한 36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넷시큐어테크는 CT&T와 우회상장설에 대해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히며 자동차 관련한 사항으로는 3월29일 사피라 신차 발표만이 확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넷시큐어테크는 보안SI사업(보안관제시스템구축사업),ESM(통합보안관리)을 영위하는 종합정보보호 전문 업체로 지난 3월10일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53.48%, 37.08% 감소하고 당기순이익은 81.35% 증가했다고 발표한바 있다.
넷시큐어테크 관계자는 3월26일 주총을 통해 자동차 관련 사업 목적이나 방향의 틀을 결정할 것으로 예정돼 있다며 올해까지 자동차 관련 투자를 3년 넘게 해온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는 PS2(소니게임기)유통 관련사업의 부진으로 매출 등이 감소했지만 계열사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대여금 및 투자자산의 회수가 마무리 되어 현재 보안 부문의 사업과 신차발표 등으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