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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미국의 소매지표가 호조를 보인다는 것은 소비심리와 경기회복의 시그날

전기전자업종차트는 거래소 지수의 선행적 지표

증권팀 기자  2010.03.15 10: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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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거래소 지수와 전기전자업종 지수를 비교한다면 전기전자업종이 3년전에 비해 신고가를 보이고 있는 선행지표이다"라면서 거래소 지수도 1,720을 넘는 렐리가 나온다는 견해를 밝혔다.

   

거래소 주봉차트

임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소매지표가 호조를 보인다는 것은 소비심리와 경기회복의 시그날이다"라며 "중국의 원자바이오 총리가 위안화 절상과 출구전략을 당분간 실시하지 않겠다는 입장표명으로 중국발 렐리가 가시화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미국과 중국이 모두 경기회복의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거래소 주봉차트를 언급하면서,"1,000과 2,000P 중심이 1,500P인데 지금은 이중 바닥을 보이는 박스권을 상방으로 돌파하는 흐름을 보이는 시기이다"라면서 3월을 기점으로 1,720신고가 행진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전기전자 주봉차트

또한, 거래소 지수보다 선행지표를 보이고 있는 전기전자 차트를 분석하면서, "전기전자차트는 3년 전 고가를 넘는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경기회복을 넘어 경기위기를 기회로 하여 시장지배력을 더 넓히고 있다"라면서 거래소 지수의 미래를 암시하는 선행적 지표임을 시사했다.

   

기계업종 주봉차트

덧붙여, "기계업종을 차트가 새로운 상승세를 나타낸다는 것은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이 경기 회복을 염두해 보고 새로운 설비투자와 플랜트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라면서 중동과 인도 그리고 아시아를 중심으로 대체에너지 플랜트를 기점으로 새로운 설비투자가 일어난다는 것은 장기적인 경기회복의 시작이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