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LG화학(051910)에 대해 "전기차 생산업체와 2차 전지 공급계약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성이 기대된다"라면서 매수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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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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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미국에서 있었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출품되지 않았던 다수의 전기차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연이어 출시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전기차 산업에 대한 육성 정책이 적극적으로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임 애널리스트는 "중국 내수부양으로 인해 올해도 석유화학 업황이 어이질 전망이며,정보전자소재 부문에서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 2차 전지분야에서 전기차모멘텀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대•기아차는 물론 세계 2, 4, 5위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전기차업체인 CT&T와 중국 3위 장안기차 등과 2차 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라면서 2차 전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어 시장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가능성이 많다고 언급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주봉을 분석한다면, "본격적인 시세를 보이기 전인 17수에서 2수배 주기사이클을 형성한 이후 재차 상승세를 통해 신고가를 시도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LG화학(051910) 구성현황
작년 4분기에는 일시적 제품마진 둔화 및 원화강세, 비수기 진입, 성과급 등 일회성요인 등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감소세를 나타냈다.
1분기 재차 회복될 전망이고,정보전자소재 외형 급증과 석유화학 마진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특히 2차 전지인 리튬전지도 글로벌 M/S가 15%(’09.4Q)에 육박하면서 세계 Top 3 지위를 굳히고 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