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정규 1집을 내고 타이틀곡 ‘빙글빙글’로 활동 중인 유키스가 지난 14일 팬 20명과 함께 이색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했다.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www.tri-d.com)이 후원하고, 온미디어가 주관한 씨투타운(C2TOWN) 팬미팅 ‘유키스 & 화이트데이 키스’가 지난 14일 오후 8시 씨투타운 홈페이지(www.c2town.com)에서 진행됐다.
온라인 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씨투타운(C2TOWN) 팬미팅’에는 참가모집 1일만에 1천 여명의 팬들이 지원해 이색 팬미팅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씨투타운(C2TOWN) 팬미팅’에 선정된 20명의 팬들은 씨투타운(C2TOWN) 내 아바타로 유키스 전 멤버와 함께 대화하고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스타와 특별한 만남의 행운을 누렸다.
‘씨투타운(C2TOWN)’은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이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가상세계산업 육성지원사업’의 지정과제에 따라 7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한국형 가상세계 플랫폼이다.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의 메타버스사업부 성호열 부장은 “세계에서 IT강국이라 불리는 한국은 웹 3D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추었다. 씨투타운(C2TOWN)의 가상세계 플랫폼을 통해 개인의 즐거움과 정부·기업들이 새로운 홍보 툴로써 활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3D홈페이지를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상세계는 3차원 컴퓨터 그래픽을 기반으로 가상의 환경, 상황과 상호작용하는 인터페이스를 말한다. 현실과 같은 사회•경제적 활동이 가능해 타 산업과 연계한 무한한 시장 창출이 기대되는 분야이다.
가상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팬미팅은 스타의 팬 서비스 개념의 기존 팬미팅과는 달리 스타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