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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무라, 브라이트닝 신제품 2종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15 1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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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슈에무라(www.shuuemura.co.kr)가 봄 화이트닝 시즌을 맞아 피부 속부터 환하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기능성 브라이트닝 제품인 ‘퓨어 비타민C 세럼’과 ‘올인원 브라이트닝 아이크림’을 출시했다.

슈에무라 ‘퓨어 비타민C 세럼’은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능의 연고타입 세럼으로 슈에무라만의 혁신적인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세계 최초로 순수 비타민 C/SMA와 세라마이드 화이트™를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비타민C 농축 세럼’은 세포단계에서 멜라닌 합성을 막아주고, 자외선으로 인한 멜라닌의 산화와 색소침착을 예방해준다. 그 결과 사용 8주 후에는 피부의 잡티나 다크스팟의 크기를 30% 이상 감소시켜 피부색과 광채, 투명도를 눈에 띄게 향상시켜준다.

비타민C는 강력한 화이트닝 효과로 그 동안 화장품 산업에서 각광받아왔으나 공기 중에 쉽게 산화되는 특성으로 인해 그 효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제품을 개발해내기가 어려웠다. 슈에무라가 선보인 퓨어 비타민C 세럼은 이 점을 개선해 세계최초의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순수 비타민C 성분을 특허성분인 SMA 폴리머와 결합시켜 피부 속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해준다.

더불어 세라마이드 화이트는 세포막과 피부 장벽을 지키고 정상적인 세포 활동을 유지해주는 물질로, 비타민C와 만나 피부 속 세포 단계에서부터 멜라닌 생성과 합성의 근본 원인을 제거해준다. 이외에도 프룬 및 사쿠라잎 추출물이 멜라닌의 생성과 이동을 막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수인 해양심층수가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슈에무라 ‘올인원 브라이트닝 아이크림’은 6가지 눈가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멀티기능의 아이크림으로, 브라이트닝 효과와 컨실러 기능을 비롯, 주름개선, 다크서클 감소, 붓기 개선 및 자외선 차단기능 등을 갖춰 얼굴 중 가장 연약한 부위인 눈가를 더욱 환하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마이크로 펄 입자가 바르는 즉시 칙칙한 눈가를 가려줌과 동시에 환하게 밝혀주고, 프룬과 사쿠라잎 추출물이 근본적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식약청 인증 성분인 아데노신이 눈가 주름을 개선하고, 카페인 추출물이 다크서클과 붓기를 완화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SPF3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눈가의 광노화 현상과 기미 생성을 예방해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슈에무라는 이번 브라이트닝 신제품 2종을 출시함에 따라, 얼마 전 출시한 비타민C 브라이트닝 클렌징 오일에 이어 화이트닝 3종을 완성했다. 클렌징 단계에서부터 칙칙한 피부톤을 개선해 다음 단계의 효과적인 화이트닝 케어를 준비시켜주는 브라이트닝 클렌징 오일을 사용한 후, 브라이트닝 세럼과 아이크림을 단계별로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배가돼 한층 강력한 화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슈에무라 브랜드 매니저 이윤진 이사는 “최근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위한 피부관리, 특히 화이트닝 케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브라이트닝 세럼과 아이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피부 속부터 환하게 밝혀주는 브라이트닝은 물론 다양한 멀티 기능을 갖춰 올 봄 맑고 투명한 피부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