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누리텔레콤, 올 상반기 해외 사업에 역점

주영빈 기자 기자  2010.03.15 10:01:3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누리텔레콤(040160)이 올 상반기에 해외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누리텔레콤은 15일 "현재 스마트그리드 관련 제주도 실증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 하고 있다"며 "스웨덴 등 11개국에 핵심적인 인프라 AMI시스템을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작년에 GE와 AMI마케팅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며 "해외 판로가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은 515억원이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08년도와 비슷한 수준이다"며 "현재는 모멘텀 이슈가 많을 뿐 하반기가 되어야 본격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