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녹즙(대표이사 이규석,
www.greenjuice.co.kr)이 ‘식물성유산균 명일엽(130ml, 2,000원)’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식물성유산균 명일엽’은 유기농 명일엽에 풀무원이 독자 개발해 장까지 강력하게 살아남는 식물성유산균(L.plantarum PMO08, 특허등록번호 10-0264361)을 넣어 발효시키고, 밀크씨슬까지 첨가해 장(腸)과 간(肝) 건강까지 챙겨주는 유산균 음료다.
밀크씨슬은 실리마린이란 기능성분을 다량 함유한 약용식물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도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아 사용되고 있다. ‘식물성유산균 명일엽’ 한 병에는 밀크씨슬추출분말 325mg(실리마린으로는 130mg)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식물성유산균 명일엽’은 식물성 원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칼로리는 70kcal(우유로 만든 기존 유산균 음료에 비해 50% 이하)정도로 낮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는 대신 식이섬유 함량은 높여 부담없이 가볍게 마실 수 있다.
풀무원의 무첨가 제조원칙에 따라 합성감미료,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매실과 레몬농축과즙을 넣어 상큼하고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
고주식 제품 매니저는 “내부 실험결과 일반 동물성 유산균에 비해 식물성 유산균은 장까지 살아가는 생존능력이 최소 24배 이상 강력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명일엽은 간 건강에 좋은 비타민B군을 많이 함유하였는데, 여기에 밀크씨슬까지 더해져서 불규칙한 식생활과 잦은 음주, 스트레스로 간 건강 위협요소가 많은 한국 직장 남녀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