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재신 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14일 광주공항군비행장 이전을 통해 광산구를 미래형복합도시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군공항의 완전 이전을 통한 주거, 공원, 녹지, 해양복합레저타운 조성 등 미래형 복합도시개발을 추진하고 포사격장 이전을 통한 P&S(생산과 세일즈)단지를 조성, 광주의 백년대계 위한 확고한 발전 전략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의 발전축 중심에 위치해 있어 지역 발전의 가장 큰 저해 요소인 군공항을 완전 이전해 그 터에 수변, 생태, 레저 공원 등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대공원과 명품수변주거단지, 해양복합레저타운 등을 조성할 것"이라며 "포사격장 등을 이전해 R&D특구에서 연구·개발된 기술을 생산해 내고 판매할 수 있는 P&S단지를 조성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