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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환경보호국민운동 광산지부, 환경캠페인 전개

정운석 기자 기자  2010.03.13 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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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광주시 광산구지부가 13일 새봄맞이 환경캠페인을 전개했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부 광주시 광산구지부가 13일 환경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캠페인은 '깨끗한물, 맑은공기, 푸른강산 후손에게 물려주자'라는 슬로건으로 수완지구 롯데마트 호수공원에서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광산구지부 각 동별 직능단체와 지역주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완지구 풍영정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광산구지부가 13일 수완지구 풍영정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었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광산구지부장은 "많은 시민, 학생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환경보호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후손을 위한 봉사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는 1997년 송기태, 유경현 외 70명이 환우회 발족하고 2000년 비영리 민간단체(환경부 제9호)로 등록했다.

이 단체는 친환경운동 실천에 앞장서면서 야생 동·식물의 보호운동, 환경장학회 운영,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 미술대회 등 환경지킴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