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화이트데이 꽃 선물하고 싶은 연예인은?

서현 1위 영예, 2위 황정음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3.13 11:40:26

기사프린트

   
  <소녀시대 서현.>  
[프라임경제]화이트데이에 예쁜 꽃을 선물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을 묻는 앙케이트 조사 결과 소녀시대의 서현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13일 윤종신꽃배달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네티즌 6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화이트데이에 꽃을 선물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누구?’ 라는 설문 조사에서 소녀시대의 서현이 337명의 지지(51.7%)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25.3%)이었고 3위는 각종 CF계 블루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신민아(22.8%)가 차지했다.

이번 설문 조사에 응한 20대 초반의 설문자들은 주로 소녀시대의 서현에게 예쁜 꽃선물을 하고 싶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30대 초반의 네티즌들은 신민아와 황정음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는 반응이 많았다.

한편, 화이트데이에 꽃을 선물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선정된 소녀시대의 서현은 가수 활동 외에도 현재 정용화와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 역대 가상 최연소 신부로 출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