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아차는 12일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에 오피러스 고객 700명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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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기아차 '오페라의 유령' 이벤트]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초연, 지금까지 27개국 144개 도시에서 6만5000회 이상 공연되며 관객 1억명을 넘긴 대작이다.
이번 공연은 배우 윤영석, 양준모가 펜텀역을 연기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오피러스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의미로 이번 공연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비롯해 클래식공연 등 기아차 고객들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