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옵트론텍(082210)은 지난해 순손실을 털어 버리고 합병시너지 효과와 더불어 글로벌 M/S 확대에 주력해 2010년 가벼운 도약을 시도한다.
옵트론텍(구 해빛정보)은 지난해 2월 키코손실 부분을 조기청산하며 옵트론-텍과 흡수합병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로 인해 존속법인인 옵트론텍(구 해빛정보)의 매출과 옵트론-텍 매출이 일부 함께 실적발표됐다며 순수실적은 200억정도에 이른다고 밝혔다. 또한 2008년 실적이 저조한 것은 지난해 2월의 키코손실 부분을 조금 무리하더라도 합병을 하며 청산을 했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실적 및 매출 증대가 더욱 클것으로 밝게 전망했다.
또한 관계자는 "2010년은 옵트론텍(구 해빛정보)의 이미지센서용 필터인 적회선 차단필터 및 광픽업필터 등과 옵트론-텍의 디지탈카메라, 디지탈캠코더, CCTV 등에 적용되는 광학부품으로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볼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