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팜스웰 바이오(043090)는 2008년 실적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했다고 발표하고 2010년 바이오 시밀러 분야의 선두주자로 기대되고 있다.
12일 현재 전일대비 1.5%상승한 2035원으로 장을 시작해 오후 1시28분 0.5%상승한 2015원에 거래 되고 있다.
팜스웰 바이오 관계자는 "2008년 코바이오텍을 합병하면서 비용적자를 2009년에 마무리 했다"며 "2007년도 매출은 전년대비 약 36% 신장한 241억 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약35% 신장한 23억 7천만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한 "2008년 외환위기 합병 등의 여파로 손실을 기록했지만 당기에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다시 플러스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팜스웰 바이오는 1999년 ㈜강산약품으로 설립이 되어 우수의약품 유통관리 기준 (KGSP)에 부합한 원료의약품 유통기업이다.
2009년4월 사업영역확장을 위해 바이오시밀러 제조 및 판매를 주목적사업으로 하는 자회사 주식회사 팜스젠을 설립했고, 1월 9억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공장 부지도 구비한 상태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착공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올해 착공에 들어가 바이오시밀러 제조와 판매에 큰 힘을 보탤 것"이라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