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드라마 ‘별을 따다 줘’ 진 빨강 의상 화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12 11:20:0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SBS 월화 드라마 ‘별을 따다 줘’가 빠른 속도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며 KBS와 MBC의 9시 뉴스보다 높은 시청률을 올리고 동 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1월 4일 첫 방송 시청률 10.9%로 시작하여 회를 거듭하면서 2월 23일 14회까지 18.7%의 높은 시청률(TNS미디어코리아)을 보이고 있다.

'별을 따다 줘'는 동화 같은 순수함과 가족애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배우들의 호연과 긴장감 있는 전개가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 준 드라마이다.

드라마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진 빨강(최정원)의 의상스타일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 보자. 최정원은 이미 각종 시상식과 화보 등을 통해 패셔니스타로 알려져 있으며, ㈜아마넥스의 여성복 ‘아날도바시니’의 전속 모델로 5년간 활동 중이기도 하다. 전속 모델답게 극중에서도 ‘아날도바시니’의 의상을 착용하는 애틋함을 여주고 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 한 11회 방송에서 최정원이 있었던 화이트 후드베스트가 바로 그것이다.

극 중 그녀의 캐릭터에 잘 매치되는 아이템으로 발랄하고 캐주얼 한 제품으로 청순한 진 빨강 캐릭터를 더욱 극대화 시켜주었다. 머플러, 넥 워머, 암 워머, 브로치, 헤어핀 등 다양한 패션소품을 활용한 진 빨강 패션스타일은 연일 시청자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으며, 엽기 발랄하지만 사랑스러운 진 빨강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총 20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별을 따다 줘’는 본격적인 러브라인 돌입으로 더욱 더 높은 시청률과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