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스코텍(039200)이 수출을 통해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스코텍은 12일 "지난해 50억원 적자를 보았다"며 "신약개발에 따른 개발비를 상계하는 바람에 적자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신약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놓여있고 라이센싱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수출을 늘리면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올해 160억원을 매출 목표로 정했다"며 "향후 식품소재 수출 계획도 있는데 흑자가 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스코텍은 어제 이어 상한가를 기록한 것에 대해 "어제 관절염 치료제 특허 공시 했고 무상증자와 유상증자를 해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수를 만들어 놓아서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