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PN풍년(
www.pnhome.co.kr 대표 유재원)은 최근 열린경영연구원이 주관한 ‘2010 대한민국 기술혁신경영대상’에서 생활가전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는 기술혁신경영대상은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각 분야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서비스, 신기술, 생활용품 등 모두 20개 부문에서 각 1개의 기업 및 기관이 수상했으며, PN풍년은 생활가전부문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PN풍년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위생적인 주방용품을 생산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제품 생산을 위해 각종 신소재개발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기술혁신경영대상을 수상함으로써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PN풍년만의 주방용품 생산 기술을 인정받게 됐다.
PN풍년 이경아 홍보실장은 “지난 56년 동안 소비자와 환경을 우선하는 PN풍년의 엄격한 생산원칙이 이번 수상의 비결”이라며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친환경 제품 생산과 기술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