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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4저축銀, 대구·부안 지점 이전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3.11 19: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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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4저축은행(은행장 이길영, 舊 예한울저축은행)은 대고객 서비스 향상과 지역밀착 서민금융기관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지점과 부안지점을  15일 부터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임직원들은 13일(토)에 이번 지점이전에 따른 가두캠페인을 실시하며, 기존 지점은 14일(일) 일괄 폐지된다.

기존 고객이 계속 거래를 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조치를 할 계획이며 이번 지점이전을 통해 지역고객 중심형 기반구축, 시장주도형 영업력 창출, 손익중심의 차별적 성장 도모 등 지향할 예정이다.

현대스위스4저축은행 관계자는 “업계 리더로서 격(格)이 다른 금융을 선보여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