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미파슨스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을 출범했다.
이번에 설립된 따뜻한 동행은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인류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사회복지시설 개선과 장애인 자립지원, 자원봉사 활성화, 소외계층지원 및 긴급구호를 주요사업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의사결정을 하게 될 이사진에는 김종훈 회장을 이사장으로, 전 포스코건설 사장을 역임한 고학봉 사장, 유공 회장을 역임한 김항덕 중부도시가스 회장, 산악인이며 세계탐험협회 박영석 대장 등이 이사로 참여했다.
김종훈 이사장은 “현재 대한민국에는 나눔의 뜻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한 여러 복지재단이 있고, 많은 분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따뜻한 동행은 이러한 정신을 사회전반으로 확대시키는 전초기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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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 출범식에 참석한 홈플러스그룹 이승한 회장(좌측부터), 前 포스코건설 고학봉 사장, 중부도시가스 김항덕 회장, 푸르메재단 강지원 대표, 삼일회계법인 안경태 회장,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 법무법인 로고스 김승규 고문,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이제훈 회장, 이화여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양옥경 원장, 세계자원봉사협회 이강헌 회장, 서울대 이상묵 교수, 세계탐험협회 박영석 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