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오는 15일부터 부산 해운대구 ‘한화 꿈에그린 센텀’ 부적격 해지세대에 대해 재분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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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꿈에그린 센텀 단지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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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현재 70% 정도 입주가 이뤄진 상황. 특히 지난 2006년 분양 당시에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황금입지로 관심을 모아 100%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더욱이 3.3㎡당 800만~1200만원 수준의 저렴한 분양가와 78%에 이르는 높은 전용률,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로 인해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한화 꿈에그린 센텀은 부산의 맨하튼이라 불리는 센텀시티 내 황금입지에 위치하며 저렴한 분양가, 더블역세권, 백화점 등 편의시설을 모두 갖춘 단지”라며 “이번 재분양은 부산지역의 투자자들은 물론 실입주자들에게도 내집마련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문의:051)741-4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