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솝메이크업(www.leesopmakeup.com 대표 이솝)이 사업다각화를 위해 기존 상호명인 이솝메이크업을 보보 이솝(BoBo LEESOP ) 으로 상호명을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호변경을 한 메이크업 전문 살롱 보보 이솝의 관계자는 " Bo Bo 는 (beautiful Oasis.beautiful One day) 아름다운 오아시스, 아름다운 하루 라는 뜻을 가진 합성어 이며 오아시스는 사막에서 샘 등의 수원을 중심으로 식물이 자라는 곳을 말한다. 말그대로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움으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드리겠다"는 기업의 이념이라고 설명했다.
보보 이솝(Bo Bo Lee sop)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솝 원장이 런칭한 메이크업 살롱 브랜드로 강남의 이경민 포레, 김청경 헤어페이스 , 라메종 0809 , 라뷰티코아 등과 나란히 하며 강북권을 대표하는 네임밸류가 있는 메이크업 살롱으로 도약한 샵이며 엘르걸,쎄씨,인스타일,리빙 센스 등 잡지에 스타일링 담당과 소개되는 등 메이크업 앤 헤어 스타일을 중시하는 엣지있는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