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위해 총 6종의 화이트데이 스페셜 캔디와 캔디&초콜릿 상품으로 사랑의 전도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상큼한 과일맛의 캔디는 개당 사이즈가 깜찍해 연인들의 로망인 ‘사탕키스’용으로 제격이다.
DD스위트캔디는 한입에 먹기 좋은 앙증맞은 과일 캔디로 구성되어 있다.(5,000원) DD 스위트 러브는 깜찍한 과일캔디와 함께 초콜릿도 같이 들어있다. (소:6,500원 / 대:10,000원) DD스위트 프로포즈는 고급스러운 박스 안에 초콜릿 · 과일캔디 · 커피맛 카라멜이 골고루 들어있어 1년에 한번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로 적합하다. (14,000원)
여자친구가 평소에 사탕보다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DD 러브 프로포즈와 W바구니 세트가 안성맞춤. DD 러브 프로포즈는 초콜릿· 과일캔디· 커피맛 카라멜 구성에서 초콜릿 1세트가 추가로 들어있다 (17,000원). W바구니 세트는 상큼 달콤함 사탕과 초콜릿과 합께 인형.머그컵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구성에 따라 15,000원에서 50,000원으로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하다.
화이트데이는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주는 날이라는 인식을 뒤바꿀 제품도 있다. 바로 DD 스위트 러브 베어. 곰인형이 던킨도너츠 인기제품 도넛 모형을 껴안고 있는 깜찍한 모양이다. 도넛 안에 들어있는 새콤달콤한 과일캔디를 먹은 후에는 핸드폰 거치대로 활용할 수 있어 귀엽고 실용적이다. 핑크듀얼하트, 바바리안 보스톤의 두 가지 도넛 제품으로 커플이 함께 구매해 서로에게 선물해줘도 좋은 아이템. (개당 10,000원)
한편 3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던킨도너츠 사이트에서 사랑을 고백하는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하면 해피콘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