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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 아파트형공장 ‘더 루벤스 밸리’ 분양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3.11 13: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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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진흥기업의 아파트형공장 ‘더 루벤스 밸리’가 분양 중이다.

   
<아파트형공장 ‘더 루벤스 밸리’ 조감도 / 진흥기업>
서울디지털 3단지 내에 위치한 ‘더 루벤스 밸리’는 지하철 1호선 독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형 공장으로 연면적 3만1327.03㎡에 지하3층~지상15층 규모로 1층 상가 7실과 지원시설 18실을 포함해 총 136실로 구성됐다. 입주는 오는 2011년 6월.

분양가는 오피스 및 공장이 3.3㎡당 540만~650만원대로 1,2 단지 내 아파트형 공장이 최근 600만원 후반에서 700만원대에 분양한 것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가산동 일대는 서울 서남권 르네상스 계획이라는 개발 호재와 서울디지털 단지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강남 및 마포를 대체할 비즈니스 밸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투자자들의 블루칩으로 호평받고 있는 상황.

진흥기업 관계자는 “더 루벤스 밸리는 저렴한 분양가, 최적의 입지조건,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특화된 설계 및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등 투자 메리트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한편 더 루벤스 밸리는 무이자 중도금 대출 지원이 가능하며 분양금액의 70%이내의 정책자금이 대출된다. 아울러 취·등록세가 100% 감면되고 재산세 역시 5년간 50% 감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