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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천-이바라키 노선 취항

꽃의 낙원 이바라키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3.11 13: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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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는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이바라키 노선 취항식을 가졌다.

일본에서 꽃의 낙원으로 불리는 이바라키는 일본3대 정원으로 유명한 가이라쿠엔과 후쿠로다 폭포 절경을 감상할 수 있고 온천과 골프장, 아울렛으로 유명하다.

   
  ▲ [사진=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가운데)을 비롯해 내외 귀빈 및 공항관계 기관장들]  

이바라키공항은 공항 내에서 이동시간이 짧고 도착 즉시 탑승수속 및 출입국수속이 가능해 공항도착부터 탑승시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나리타공항보다 30분에서 1시간정도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