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규 앨범 '죽어도 못 보내'로 사랑을 받고 있는 2AM이 부산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2AM을 모델로 발탁한 데님브랜드 잠뱅이가 잠뱅이 매니아들과 2AM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팬 사인회를 계획한 것.
이번 사인회는 3월 14일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낮 1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매장에서 미리 배포하는 티켓을 소지한 사람들에 한해 2AM 멤버들 중 한 명에게 사인을 받을 수 있다. 잠뱅이 관계자는 "행사 당일 너무 많은 팬들이 몰려 생길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250명 한정으로 실시될 것이다"고 전했다.
잠뱅이와 함께 하는 2AM 팬사인회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니만큼 더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잠뱅이 광고를 통해 발라드 노래로 감춰져있던 탄탄한 근육과 몸매를 자랑하며 차세대 데님 모델임을 입증한 2AM과 팬들과의 만남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