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버테크노(070480)가 올해 매출이 1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에버테크노는 11일 "삼성전자에 반도체와 LCD를 80% 납품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올해에 대규모 투자를 할 것으로 예고되면서 매출 또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작년 하반기에 일본 이신보와 태양광 사업 제휴를 했다"며 "신소재에너지 사업이므로 장기적으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고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액이 적자를 기록했지만 증권사 레포트를 통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고되어 오름세를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에버테크노는 11시 42분 현재 전일대비 2.88% 오른 4115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