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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설명회' 개최

이진이 기자 기자  2010.03.11 1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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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17일 오후 5시에 서초동 삼성타운 지점 투자세미나실에서 전문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증권투자상담사· 투자자산운용사 등 자격 보유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SFC: Samsung Financial Consultant) 제도에 대한 설명과 현장에서 모집계약체결도 함께 진행된다.

자본시장법 이후 증권투자상담사·투자자산운용사 등의 자격을 보유한 투자권유대행인은 주식· 채권·신탁·랩상품 등도 권유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활동폭이 매우 넓어졌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삼성증권은 2800여 명의 투자권유대행인과 계약을 맺고 있고 올해 안에 전문자격증 보유자 중심으로 3000명까지 늘려 영업채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