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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오픈

160여개 가맹점 상시 10% 할인 및 예약 시 추가 혜택 제공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3.11 1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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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씨티은행은 서울, 부산, 대구의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10% 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은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이라면(씨티BC, 기업카드 포함)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블루밍 가든, 딘타이펑, W호텔 레스토랑 등 약 160여개 레스토랑에서 1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매드포갈릭의 경우 할인이 아닌 무료 메뉴를 제공하며, 용수산, 라쿠치나, 시안 등이 멤버로 되어 있는 그랜드테이블협회의 레스토랑의 경우 별도의 멤버쉽스티커 발급 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는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씨티BC 및 기업카드 제외)에 대해 해당 160여개 레스토랑을 2회 방문 시 2번째 결제금액의 1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5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한다.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은 예약센터(1577-0901) 또는 씨티은행 홈페이지 (www.citibank.co.kr) 예약을 통해 이용 시 디저트, 음료 등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