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종훈 (필명: 골드칩) 애널리스트는 “ 4월 미국 MBS 매입 종료시 모기지 금리 상승 우려된다"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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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의 MBS 3월말 매입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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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 Fed의 MBS 매입이 종료될 예정이다. 이는 모기지금리 상승을 초래할 여지가 있다.
Fed는 2009년 1월 이후 본격적으로 MBS를 매입하기 시작했다. 저금리 기조 유지와 MBS 매입 정책 등은 모기지금리 하향 안정화에 큰 영향을 준 변수들이다.
Fed의 MBS 자산 규모는 2009년 연초 15억 달러에서 현재 1조300억 달러까지 증가했다. 저금리 정책과 MBS 매입 등으로 30년 고정모기지금리는 2008년 평균 6%에서 2009년 5%(현재까지)로 하락했다.
미국 주택경기가 회복세를 보였던 원인은 낮은 가격 수준과 저금리 등으로 인해서 가계의 주택구매력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최근 신규와 기존주택 매매가 다소 회복됐다는 점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세제혜택도 변수지만, 현재 세제혜택은 금년 4월 중 종료 예정) 따라서 Fed의 MBS 매입 종료 이후 주택시장의 흐름은 향후 미국 민간부문의 자생력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키(Key)가 될 수 있다.
단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즉, ‘MBS매입 종료-모기지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경우 주택경기 부진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부정적인 이슈로 불거질 가능성이있다는 점이다.
맥TV 장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골드칩은 한전기술 62% , 한전기술 30% , 한화석화 30% , 두산인프라코어 15% , 포스데이타 33% 등 대형 우량주 추천을 통해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골드칩은 증권관련 컬럼 연재와 외국계 트레이더로 활동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의 증권전문가 방송에서 저평가, 가치주, 테마주등에 대하여 핵심공략법을 방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