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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외국인 매수세 인한 1,720 돌파 예상

추세반전의 중심,”외국인,기관 쌍끌이로 1720파고 넘는다”

증권팀 기자  2010.03.11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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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2월 중순부터 지속된 기관의 매수세와 3월 초순부터 가세한 외국인 매수세로 인해 1,720돌파와 안착이 이루어 질 수 있다”라면서 실적장세를 바탕으로 하는 유동성 렐리를 주장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거래소에서 대한항공과 현대상선이 상승세를 유지하는 것은 경기회복에 대한 실질적인 시그날이다”라고 언급했으며 “5개월 동안 1,520과 1,720사이에 박스권을 상향 돌파하는 흐름이 3월에 나타날 것이다”라면서 기술적 분석에서 근거를 제시했다.

   

캔들 차트

거래소 일봉으로 본다면, “하락 14일과 상승과 눌림목 14일이 대칭변곡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상승은 3월 첫 거래일부터 시작된다”라고 분석했으며, 최근 1,650을 돌파하는 흐름에 대해 중요한 추세반전이라면서 “모든 파동은 가격과 시간의 중심에서 변화를 보이는데, 전체 가격의 중심에서 갭이 발생했기 때문에 추세반전의 시그날이다”라고 설명했다.

   

거래소 주봉차트

거래소 주봉에서도 이러한 양상을 찾아볼 수 있다면서 “전체 1,000포인트 하락의  중심을 돌파하고 안착하는 흐름이 두 번 나타났다”라면서 “향후 20주 주기 사이클이 형성되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1,900을 도달하는 흐름이 나타난다”라고 분석했다.

   

코스닥 주봉 차트

한편,코스닥 주봉에 대해서도 “코스닥은 전체 하락의 중심을 돌파하지 못했다”라면서 거래소에 비해 약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양상을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덧붙여,”전체적으로 본다면 거래소에 비해 반등이 적었기 때문에 이번에 탄력성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라면서 정부 정책수혜를 바탕으로 테마주 장세가 열린다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