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비트컴퓨터(032850)에 대해 " 'U-헬스케어 서비스 모델' 개발과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으로 인해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여 턴어라운딩 될 것이다 " 라면서 삼성그룹의 신사업 관련 수혜주로 매수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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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 주봉분석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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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지식경제부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되고,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의 4월 국회 제출을 앞두고 있어 본격적인 사업구축에 들어감에 따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케어란 홈네트워크상 장치나 휴대용 장치 등을 통해 생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자동으로 병원 및 의사와 연결돼 언제 어디서나 진료 및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상용화를 위한 행보를 삼성과 차병원과 연계하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면서 "산모의 건강을 관리하는 '산모케어 IPTV 융합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상반기 중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며,원격진료 솔루션 '드림케어 플러스(Dreamcare Plus)'에 대한 GS인증을 하는 등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마트케어 분야가 의료기관 업무의 정보화에 국한되지 않고, 환자, 의료기관, 정부를 대상으로 의료기기, 솔루션과 서비스를 네트워크로 포괄하는 토털 헬스케어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동사가 실제 국공립 기관과 민간병원, 복지시설 등 가장 많은 구축 실적을 갖고 있는 곳이며,시장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에 시장 프리미엄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한편,카자흐스탄에 50억원 규모의 의료 IT 솔루션 수출계약을 체결를 기점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37주 주기 사이클이며,중기 고점에서 본다면 8주 대칭변곡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사이클에 진입했다”라고 분석했다.
◆비트컴퓨터(032850) 구성현황
의료정보사업은 병원의 특수 환경과 SI를 접목한 전문성 등으로 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로 높은 시장지위를 확보하며 외형 성장 이어질 전망이다.현재 인텔, GE, 필립스전자 등 전자IT 글로벌 기업들이 U헬스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신개념 U헬스케어 단말기 개발과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2012년 정도에 전자의무기록(EMR)을 3차 진료기관을 포함한 대형병원에서 모두 도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장성이 확보되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