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선종구 회장이 총회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
KLPGA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정관 변경을 비롯해 지난해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등에 대해 논의했고, 올 시즌 4개 투어 스케줄을 발표했다.
KLPGA 정규투어는 총상금 129억원이 걸린 26개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평균 상금액은 4억9600만원이다.
선종구 KLPGA 회장은 “이제는 과감한 변화를 꾀해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 더욱 발전하는 협회가 되기 위해 협회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며 “특히 투어 운영에 있어서 경기 수도 중요하지만 대회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시스템 마련에 착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