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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지방 네트워크 강화

시장 점유율 확대와 지방 서비스 질 향상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3.10 17: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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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폭스바겐코리아는 10일 대구를 시작으로 이번 달 내에 전주·대전·청주 등 총 4개 지역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을 밝혔다.

   
  ▲ [사진= 폭스바겐 청주 전시장]  

폭스바겐이 새로 오픈하는 4개 지역은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적용돼 보다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대구·대전·청주 서비스센터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컨셉을 적용한 부품센터가 갖춰져 있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그야말로 돌풍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골프, 파사트, 티구안, CC를 비롯한 다양한 모델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 성장세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새롭게 개편된 지방 네트워크를 통해 적극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와 지방 서비스 질을 높일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