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10일 실업자 대상 가스안전 연수행을 선발·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0세 이상 실업자 중 20여명을 선발, 가스안전공사의 양성교육과정을 이수토록 한 뒤 간접적으로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비 일체 및 훈련수당도 지급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침체된 경제상황으로 실직상태에 있거나 가정형편상 취업관련 교육기회를 각지 못한 실업자를 가스산업 전문인력으로 양성, 국가적 문제인 실업해소에 기여, 어려운 시기에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지난 2008부터 실시한 이번 사업에서는 20~30%의 취업률을 달성하기도 했다.
자세한 사항은 가스안전공사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