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에도 불고 있는 미드 열풍과 함께 드라마 출신 배우들이 영화에서도 성공을 거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콜링 인 러브>의 제시 멧칼피, <인 디 에어>의 조지 클루니, <타이탄>의 샘 워싱턴이 그 주인공으로 영화를 보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에바 롱고리아를 사로 잡았던 정원사, 제시 멧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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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링 인 러브'의 제시 멧칼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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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 시즌6와 CSI등을 제작한 최고의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의 최신 드라마 <Chase>에도 캐스팅되며 TV 드라마에서 입지를 탄탄히 굳힌 그는 <존 터커 머스트 다이>, <인새니테리움> 등의 작품에서 줄줄이 주연을 꿰차며 영화 배우로서의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빛을 발하고 있는 제시 멧칼피는 영화 <콜링 인 러브>에서 한 차원 성숙한 배우로 거듭 태어났다.
영화 <콜링 인 러브>는 인터내셔널 카드회사 상담원인 ‘프리야’가 우연히 전화상담을 하던 중 뉴욕의 광고 디렉터인 ‘그랜저’의 달콤한 목소리에 호감을 느끼며 사랑의 설레임이 시작되는 로맨스로 올 봄, 사랑을 기다리는 영화 팬들을 유혹 한다. 영화는 3월 25일 개봉한다.
◆여심을 흔들었던 훈남 의사, 조지 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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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디 에어'의 매력남 조지 클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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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남긴 그는 이후 본격적으로 영화에 진출해 배우로서 대 성공을 거두었고 제작, 감독까지 영역을 넓혀 할리우드의 마이다스 손으로 자리잡았다.
영화 배우로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그는 영화 <인 디 에어>에서 녹슬지 않은 연기력를 선사한다.
항공 마일리지를 모아 세계에서 7번째로 플래티넘 카드를 받는 것이 인생 최대 목표인 미국 최고의 베테랑 해고 전문가의 삶과 소통에 대한 영화로 오는 11일 개봉한다.
◆호주 명품 드라마 출신, 샘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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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에서 명품 몸매를 보여주는 샘 워싱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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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 드라마 중 하나로 꼽히는 <Love My Way>에서 여주인공의 전 남자친구 역을 그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할리우드에 진출, 최고의 배우로 거듭났다.
앞선 두 작품의 상승세를 이어서 출연한 영화 <타이탄>은 고통 받는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 위험한 여정을 떠난 영웅 페르세우스 신화를 그린 영화로 샘 워싱턴은 근육질 몸과 화려한 칼 솜씨를 선보이며 액션 배우로서 그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 시킬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4월 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