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김화수)가 한국능률협회가 주최하는 2010년 제 12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온라인 취업 정보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잡코리아는 총점 536.2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355점을 받아 2위를 차지한 ‘알바몬’ 역시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1, 2위 모두를 잡코리아가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화수 잡코리아 사장은 “잡코리아의 4년 연속 1위 수상과 2위 알바몬 수상까지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언제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사회에 공헌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불황 속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파워 넘치는 기업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끊임없는 온라인 리크루팅 사업을 전개 해 나갈 것”이라 수상소감을 밝혔다.
취업포털 시장의 선주주자인 잡코리아는 ‘서비스개편’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에 도움이 되는 취업 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신입․공채 채용정보 서비스’는 신입 구직자만을 위한 전문 채용공고 란으로 국내 가장 많은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하루 평균 600건 이상의 신입·공채 공고가 올라오고 있다.
한편, 채용정보는 공고 리스트에서 ‘돋보기뷰’ 기능을 지원해 채용기업의 정보를 깊이 있게 확인 할 수 있다. 본문에서는 입사지원과 인쇄, 채용공고 전달 등 구직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버튼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