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장세분석] 실적을 바탕으로 새로운 유동성 랠리 시작

유동성 장세 1년 마감과 경기회복의 새로운 1년

증권팀 기자  2010.03.10 10:22:2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경기 선행지표가 꺽이는 흐름에서 경기 재하강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시간순환 사이클로 보면 1년을 넘어 2년째 향하는 흐름이 분명하다”라고 언급하면서 실적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유동성 랠리가 시작된다고 주장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중국과 미국의 긴축움직임과 유럽의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는 최근 5개월 동안 박스권에 대한 투영물이다”라며, “경기 선행지수가 꺽이는 상황은 일시적인 상황이며, 미래에 하락이 진행될 조짐이 아니라 이미 현재 진행되는 조정 장세를 대변하는 것이다.”라면서 새로운 방향성에 유념을 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캔들차트

거래소 주봉으로 본다면, “고점에서 60주 동안 조정을 보였으며,그 60주는 20주 바닥의 중심에서 보면 정확하게 하락한 상황이다.”라면서 “새로운 60주 상승은 2차 상승과 2단 박스권 조정의 패턴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60주 상승사이클이 열려 있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 ”60주 하락과 60주 반등의 흐름을 본다면,전체의 절반을 넘어서 안착한 상황이기 때문에 경기회복에 대한 시그날이다”라면서 기술적 분석의 의미를 해석했다.

   

캔들차트

거래소 일봉으로 본다면, “저점에서 1차 상승과 조정의 끝인 6월까지 160일 8개월이 걸렸으며.다시 2차 상승의 시작과 조정의 끝이 160일 8개월 걸렸다”라면서 새로운 상승이 시작되는 길목마다 14일(3주) 기간의 탄생파동(상승과 하락의 1/2파동) 이 형성되었다고 분석했다.

또한,새로운 상승이 열리는 시간에 대해서 “작년 9월 고점에서 100일 동안 조정을 보였기 때문에 새롭게 상승한다면 100일 동안 상승하는 시간이 열려있다”라면서 “6월 중순(하지)까지 상승장이 열릴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올해 1년은 전강후약 장세이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