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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 경남지점 개소

통합 창원시 기업 및 인근 조선소 밀집지역 집중 공략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3.10 09: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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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파워텔이 경남지점을 개소하고, 업무용이동통신 확대에 매진할 계획이다.  
[프라임경제] 주파수공용통신사업자 KT파워텔 (www.ktp.co.kr)이 10일 마산시 구암동 소재 경남지점을 개소하고, 향후 통합 창원시로 거듭날 마산, 창원, 진해 지역의 업무용이동통신 확대에 매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KT파워텔은 그 동안 전국에 걸쳐 10개 지사/지점을 두고 영업과 고객지원 업무를 지속해 왔으나, 경남지역에 지점이 없어 부산지사에서 영업과 고객관리를 해왔다.

KT파워텔에 따르면 이번 경남지점의 개소를 통해 경남지역 기업밀집지역(조선소등) 및 업무용 이동통신을 사용하는 업종에 공격적으로 TRS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며, 특히 그 동안 불편을 겪었던 경남지역 고객들이 가입업무나 각종 변경업무를 가까운 경남지점을 통해 진행하게 됨으로써, 고객 불편사항 처리속도 향상과 고객편익이 증진될 것이란 전망이다.

경남지점 이상화 지점장은 “경남지역 조선업 활성화와 통합 창원시 출범으로 인한 시장 확대에 발맞추어 TRS 시장 확대를 첫 번째 목표로 삼고, 통합 창원시 및 경남지역의 TRS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체계를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