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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엠블랙과 함께 한 이번 TBJ 광고에서 윤승아는 환한 미소와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휘하며 신입답지 않은 여유를 보였다. 짧은 핫 팬츠와 컬러풀한 스타킹 그리고 러블리한 리본까지 다양한 스타일에서 악세서리 등을 무난히 소화시키며, 최근 트렌드를 완벽히 재현했다. 또한 함께 촬영한 엠블렉과도 첫 대면이었음에도 불구, 윤승아는 자연스러운 현장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2006년 클래지콰이의 알렉스의 '너무 아픈 말'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신예 윤승아는 '달팽이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한일 합작 영화 '샴'과 MBC 드라마 '히어로' 등의 작품을 통해 맑고 깨끗한 마스크와 단아한 이미지로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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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와 국민그룹으로 성장한 원더걸스를 비롯해 2AM, 포미닛, 최근에는 '쉬크돌' 엠블랙까지 당대 최고의 핫한 신예 스타들만 거쳐가는 의류 브렌드 TBJ에 발탁된 윤승아. 2010년 광고를 시작으로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